(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충북문화재단이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무대를 꾸려갈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
청춘마이크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기회와 지원을 통해 전문 문화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모집 규모는 12팀으로, 회당 70만원에서 최대 210만원까지 인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받게 된다.
만 19세부터 만 34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1~5인 소규모 팀이 신청 대상이지만 5인 이상도 가능하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젊은 청년예술가가 문화예술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좋은 기회"라며 "청년예술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