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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맛집·휴양이 한자리에…괌 두짓타니 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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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타니 리조트는 투몬비치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신식 리조트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사랑하는 사람과 무언가를 함께 하는 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은 없다. 특히 이제 막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예비부부에게 허니문만큼 달콤한 여행이 또 있을까.

두 사람이 함께 그려갈 아름다운 추억의 첫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멋진 허니문 목적지가 있다. 바로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괌'이다.

연평균 25도의 따스한 날씨와 에메랄드 빛 바다 그리고 새하얀 모래사장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어쩌면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자연이 선사하는 선물이다.

오션뷰를 조망하며 물놀이가 가능한 메인 풀장.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예비부부에게 있어 지상낙원이라 할 수 있는 괌이지만 섬 곳곳에 각자의 특징을 갖춘 리조트가 즐비하니 어느 때보다 숙소 선택만큼은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 한다.

만약 조용한 분위기에서 신혼의 달콤함을 즐기기 보다 쇼핑 등 좀 더 생동감 넘치는 여행을 즐기고자 한다면 '괌 두짓타니'가 최선의 선택지라 할 수 있다.

두짓타니는 최근 괌에서 가장 유명한 투몬비치에 지어진 신상리조트로 최신식 설비와 인테리어로 꾸며진 것은 물론 럭셔리 리조트의 품격 있는 서비스가 기분 좋은 곳이다.

클럽 오션프론트 룸은 개인 테라스에서 오션뷰를 감상하거나 라운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객실은 마운틴뷰를 시작으로 디럭스 오션 프론트, 프리미어 오션 프론트, 클럽 오션프론트 등으로 나뉜다. 조식은 물론 칵테일 타임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클럽 오션프론트 룸이 추천 객실로 꼽힌다. 창을 통해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널찍한 욕실이 신혼부부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레스토랑은 총 여섯 곳이 운영된다. 세계 각국의 요리를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쿠아, 비치 레스토랑 타시 그릴, 타이 레스토랑 소이, 두툼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알프레도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정찬을 즐기기 좋은 장소다.

가볍게 디저트나 차를 즐기고 싶다면 두짓 고멧이나 로비 라운지에 방문하면 된다.

두짓타니 괌 리조트에서는 총 여섯 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메인 풀장, 스파, 키즈클럽 등이 있다. 전통 타이 힐링 요법을 제공하는 스파의 경우 신선한 타이 허브를 원료로 한 스파 제품을 이용해 고객의 몸 상태에 맞춘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10개의 트리트먼트 룸 이 외에도 스팀룸, 사우나, 스파풀, 비시 샤워룸 등이 시설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다.

두짓타니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장점은 무엇보다 괌을 대표하는 쇼핑센터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명품 쇼핑이 가능한 더 플라자(The Plaza), 티 갤러리아 바이 DFS(T Galleria By DFS), 유니크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JP 슈퍼 스토어(JP Superstore)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맛집과 쇼핑몰이 자리한 마크로네시아몰(Micronesia Mall)까지도 차량으로 10분이면 도착할 만큼 가깝다.

전통 태국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두짓타니 괌 리조트의 스파숍.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괌 신혼여행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는 맛집이 멀지 않다는 점도 두짓타니만의 또 다른 매력이다. 선셋을 감상하며 직접 비비큐를 요리해 먹는 세일스 바비큐(Sails BBQ), 태국 현지보다 맛있는 파타야를 제공하는 방콕 카페(Bangkok Café), 통통한 새우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비치 인 쉬림프(Beachin’ Shrimp) 등의 맛집이 모두 도보로 방문이 가능하다.

취재협조=허니문리조트(www.honeymoonres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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