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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향과 관광을 동시에… 베트남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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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은 지난해 가장 핫한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사진은 다낭의 문화와 역사, 관광지 설명을 화려한 퍼포먼스로 표현한 ‘차밍쇼’. (사진=투어벨 제공)

 

베트남 다낭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지난해 가장 핫한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다양한 관광지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할 뿐만 아니라 한 번 맛보면 결코 잊지 못한다는 먹거리까지 넘쳐나니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기엔 이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물가까지 저렴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으니 괜히 핫한 여행지로 등극한 것이 아니다.

이에 발맞춰 투어벨이 다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특전과 누구라도 머물고 싶은 특급호텔, 그리고 알찬 관광일정으로 짜여진 상품을 소개한다.

투어벨이 300달러 상당의 특전을 준비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마사지, 스파, 링엄사 67m 해수관음보살, 투본강 보트 투어. (사진=투어벨 제공)

 

◇ 챠밍쇼 관람부터 할인권까지…300달러 상당의 특전 기다려

투어벨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면 오히려 이익으로 느껴질 만한 13가지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대표적인 특전을 살펴보면 다낭의 랜드마크인 바나산 국립공원을 케이블카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투본강 보트 투어와 목공예·도자기 마을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산 전체가 대리석인 오행산(마블마운틴) 관광도 준비돼 있다.

전신마사지와 스파 사우나, 찜질방도 이용할 수 있으니 여행의 피로와 삶의 피로를 녹여내기엔 충분하다. 호이안 구시가지와 다낭의 시내 관광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소원을 들어주는 링엄사(비밀의 사원) 관광까지 더해지니 그동안 마음속으로 염해왔던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

투어벨 여행상품 5% 할인권을 제공하는 특전도 눈에 띈다. 현지에서 즐기는 특전과는 달리 이번 할인권은 올해 말까지 투어벨에서 다낭 상품을 제외한 동남아·일본·유럽 패키지를 예약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또 노니비누와 농모자, G7커피 등이 담긴 기프트 세트도 1인 당 하나씩 제공되니 여행을 다녀오면 두 손이 무거워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특전이다.

다낭 여행 중에는 이동 없이 ‘더 나로드 다낭’에서 편안하게 묵을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 전 일정 한 곳에서 편안하게 휴식을…'더 나로드 다낭'

투어벨을 통해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면 초특급 호텔인 '더 나로드 다낭'에서 이동 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호텔은 다낭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여 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가까우며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니 굳이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 또 객실과 로비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심카드(유심칩)를 구매하지 않아도 한국에 있는 지인과 다낭에서 겪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

새롭게 문을 연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호텔인 만큼 깨끗하고 현대적인 시설은 말할 필요가 없다.

투어벨은 다낭과 호이안, 후에를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일정을 계획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나산 국립공원, 오행산, 호이안 구시가지, 하이반 고개. (사진=투어벨 제공)

 

◇ 알찬일정으로 다낭여행을 더 즐겁게

3박5일 일정으로 구성된 이번 상품은 베트남의 숨겨진 보석이자 세계 6대 아름다운 비치에 선정된 ‘다낭’과 천년고도 유적의 도시이자 베트남 왕조의 마지막 수도인 ‘후에’, 아시아의 유럽이 녹아있는 베트남의 고대도시 ‘호이안’을 둘러볼 수 있다.

여행 첫 날 한국에서 오후 6시에 비행기를 타면 늦은 밤 다낭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해가 진 늦은 밤부터 여행은 할리 없으니 호텔로 이동해 바로 휴식을 취하면 된다. 본격적인 여행은 둘째 날부터 시작된다.

호텔에서 조식을 즐긴 후 바로 바나산 국립공원으로 이동해 케이블카를 이용해 바나산 정상까지 올라간다. 이곳에선 기네스북에 등재된 울창한 밀림을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놀이기구 등도 즐길 수 있다.

점심 식사를 즐긴 후에는 다낭 시민들에게는 신앙의 땅으로 믿음을 받아온 오행산(마블마운틴)을 둘러보는 일정이 계획돼 있다. 오행산 관광이 끝나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구시가지를 관광하고 투본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행 셋째 날에는 세계 10대 비경 중 하나인 하이반 고개를 관람하며 후에로 이동한다. 후에 지역은 베트남의 최후 왕조인 응우옌 왕조의 수도가 있던 도시인 만큼 왕릉과 왕궁, 불교사원 등 수많은 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다.

여행 넷째 날에는 까오다이교 사원, 다낭대성당을 둘러볼 수 있는 다낭 시내관광을 즐기게 된다. 물론 관광 중간 중간마다 마사지, 챠밍쇼 관람, 사우나·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마련돼 있으니 걱정은 접어두도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된다.

취재협조=투어벨(www.tour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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