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내년 후기 일반고 원서마감…315명 초과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울산시교육청 전경.(사진 = 울산CBS 자료)

 

울산시교육청이 후기 일반고등학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집 정원에 315명이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2018학년도 후기(다군) 고등학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40개 후기 고등학교 모집인원은 7,651명인데, 모두 7,966명이 지원했다. 특례입학과 국가유공자 등 19명이 포함된 숫자다.

이에 따라 315명이 선발고사에서 탈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성화고 등 미달학교의 추가 모집 예상 인원은 359명이다. 탈락자는 전기고 미달학교, 세인고 등 추가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

선발고사는 오는 22일 18개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합격자는 내년 1월 9일 중학교와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또 후기 고등학교 배정발표는 내년 2월 1일, 미달학교 추가모집은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있을 예정이다.

0

0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