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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본부, 추석맞이 독거노인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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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아차 광주본부 제공)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안)는 26일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독거노인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추석맞이 온정나눔 식료품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돌봐주는 손길이 부족해져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식료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날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10명의 기아차 임직원들은 최근 출시한 스팅어, 스토닉 등 시승차를 타고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와 함께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해 백만 원 상당의 쌀, 곰탕, 카레, 콩자반 등 간단한 조리로 섭취가 가능한 식료품을 배달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명절의 정을 느끼고 건강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4월 서구 일대 독거노인 5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으며 6월에는 여름철을 맞아 선풍기 미보유 독거노인 23가구에 선풍기를 선물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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