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 등장한 새로운 맛집 '헤링본 vs 하치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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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분위기 모두를 원하는 신혼 부부들에게 추천!

여행객과 현지인들 모두에게 사랑받는 헤링본. 저녁시간에는 라이브 뮤직이 함께 한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양식은 물론 일식과 한식, 중식과 베트남식 등 다양한 음식을 고루 사랑하는 하와이언들. 때문에 여행객들이 모이는 와이키키 외에도 오아후 곳곳에서 다양한 콘셉의 맛집들이 끊임없이 오픈 소식을 알린다.

그 중에서도 최근 와이키키와 다운타운에 새롭게 문을 연 레스토랑이 맛과 분위기 모두를 원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매콤하게 요리한 문어, 독특한 맛을 선사한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와이키키 인터네셔널 마켓 3층에 위치한 헤링본 레스토랑이 ‘생선이 들판을 만나다’라는 콘셉으로 갓 잡은 해산물과 목장에서 수확한 고품질의 육류 등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하치베이. 이른 저녁 시간에도 붐빈다. 예약은 필수.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샌디에이고와 산타모니카,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4번 째로 문을 열었으며 실내 인테리어 역시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마치 그림을 그린 듯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뉴들은 이곳만의 특징이다. 키스 마이 버블이나 저스트 어바웃 베어팩트, 잇츠 스틸 핫 인 멕시코 등 특별한 이름의 칵테일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해보자.

하치베이에서 꼬치 요리 만큼은 꼭 주문하자. 적당히 구워 식감이 훌륭하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저렴한 맛집과 클럽이 즐비한 다운타운에 새롭게 둥지를 마련한 일식 레스토랑 하치베이 역시 입소문을 타고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특히 치킨 육수로 맛을 낸 라멘은 간단한 한 끼 식사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단 이른 저녁 시간에도 사람이 붐비는 만큼 예약은 필수다.

취재협조=허니문리조트(www.honeymoonres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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