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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30년, 인구28만명 자족도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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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30년 안동 도시기본계획' 승인

개발구상도. (사진=자료사진)

 

경북도청 소재지인 안동시가 오는 2030년까지 인구 28만 명의 자족도시로 탈바꿈한다.

경상북도는 안동시가 신청한 '2030년 안동 도시기본계획 제수립(안)'을 최종 승인했다.

주요 내용를 보면 안동시 계획인구가 도청이전신도시 내 수용인구인 10만 명을 포함해 28만 명으로 늘어난다.

기존 개발된 시가화용지는 2.604㎢가 늘어난 22.798㎢, 향후 도시성장에 따른 개발수요에 대비한 시가화예정용지는 11.876㎢ 가 줄어든 22.841㎢, 보존용지는 1,480.856㎢로 확정됐다.

도시공간 구조는 원도심의 기능회복을 위한 1도심(동지역)과 도청이전신도시 광역행정중심의 1부심, 5지역거점(풍산,북후,도산,길안,일직)으로 설정됐다.

교통망은 동서5축고속국도와 중부내륙철도와 도청소재지와 원도시간 직결노선이 신설되고 도시민 휴식공원도 기존 47곳에서 66곳으로 늘어난다.

'2030 안동 도시기본계획 재수립'은 이달 중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돼 시민들도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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