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부산선관위,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선거인에 편의 제공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오는 5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투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선관위는 "대선일정이 촉박해 장애인과 노약자 등이 선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나 장애인 단체와 업무 협의를 통해 투표편의 방안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해 선거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선관위는 지난 3월 31일 부산장애인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장애인단체관계자와 대책회의를 갖고 투표편의 제도를 안내했다.

또 6일 오후에는 선관위 대회의실에서는 발달장애 선거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투표절차 등에 대한 교육과 모의투표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등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 참정권 보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