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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실 침입·· 조리원 지갑 턴 고교생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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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이템 구매위해 절도 저질러

 

학교 급식실에 침입한 뒤 조리원들의 지갑을 턴 고등학생이 경찰에 잡혔다.

광주 광산 경찰서는 2일 절도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인 손 모(15)군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군은 지난 2월 8일 낮 12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 침입한 뒤 급식 조리원 A(52) 등 5명이 음식준비를 하는 틈을 타서 조리원들의 휴게실에 들어가 옷장에 있던 A씨 등의 현금 7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손군은 게임 아이템 구매를 위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학교 급식실 휴게실에서 현금을 도난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CCTV 등을 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탐문 수사를 벌여 손군을 자택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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