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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짓밟힌'' 시위여성, 오른팔 골절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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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회부 고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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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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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장 모씨 "구타당하는 순간 죽는 줄 알았다"
서울대 여대생의 군홧발 폭행 사건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경찰이 또다시 20대 여성을 집단으로 짓밟고 진압용 장봉으로 내려치는 장면이 CBS노컷뉴스 카메라에 단독 포착돼 물의를 빚고 있다.
피해 여성은 오른팔이 부러지고 입술이 터지는 등 전신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촛불집회가 열린 29일 새벽 12시30분쯤 세종로에서 장 모(25·여)씨는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는 과정에서 뒤로 밀리다 땅바닥에 쓰러졌다.
순간 전경 5~6명이 장씨를 둘러싼 뒤 이 가운데 일부가 장씨를 발로 짓밟은 뒤 진압용 장봉으로 장씨를 내리쳤다.
이로 인해 장씨는 오른팔이 부러지고, 입술이 찢겨 병원으로 옮겨졌다.
장씨는 "폭행을 휘두른 전경들에게 ''살려주세요''라고 계속 외치다 곧 정신을 잃었다"며 "''순간 이렇게 죽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장씨는 촛불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에서 혼자서 서울 광장을 찾았다 봉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비폭력 평화집회를 한 시민에게 무참히 폭력을 휘두르는 등 정부와 경찰의 태도에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찢어진 입술을 깨물었다.
촛불집회에 대한 경찰의 대응이 강경으로 선회하고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경찰이 도를 넘어섰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CBS사회부 고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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