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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베테랑 권용관과 이별…웨이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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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권용관 (사진=한화 제공)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권용관이 팀과 이별한다.

한화는 13일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권용관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권용관이 떠난 자리는 최근 재활을 마친 이양기가 채운다.

지난 1996년 LG 트윈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권용관은 이후 SK 와이번스와 LG를 거쳐 2015년 한화에 입단했다. 프로생활만 22년째 하고있는 베테랑 선수다.

개인 통산 성적은 132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2푼7리 47홈런 300타점을 올렸다. 올 시즌 기록은 40경기 출전 타율 2할5푼(44타수 11안타) 3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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