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여성 농민들도 박근혜 정권 심판을 위한 총궐기에 동참하고 있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광주전남연합은 4일 오전 11시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여성 농민들은 또 여성 농민 전담인력 부서 설치와 여성 농어업인 육성법 개정을 정부에 요구했다.
전남지역 여성 농민들은 오는 25일 '전국 여성농민 결의대회'와 11월 12일 '국민 총궐기대회'에 참석해 이같은 실정을 알릴 계획이다.
여성 농민의 10대 요구 |
▲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국회 청문회 실시! ▲ 여성농민 전담인력 및 부서 설치!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개정! ▲ 밥쌀용 쌀 수입 반대! 쌀 직불금 축소 반대! ▲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 지속가능한 소농의 농업! 국민과 함께하는 식량주권 실현! ▲ 농협을 농민에게! 경제지주제 반대! 관치농협 반대! 농협법 개악 저지! ▲ 농업을 농민에게! 대기업 농업 진출 저지! ▲ GMO 실험과 재배, 상용화 반대 및 GMO 완전표시제 실시! ▲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로 걸어서 백두산까지! ▲ 세월호 특별법 개정! 노동탄압 중단! 11월 12일 국민총궐기로 세상을 바꾸자! ▲ 여성농민을 위한 행복바우처 실시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