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창원중부서 제공)
경남 창원중부경찰서 사파파출소(소장 김문기)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품 전시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사파파출소는 지난 4일부터 지역 주민들이 취미생활로 배운 사진과 그림 등 20점을 전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증축, 리모델링으로 한층 깨끗해진 파출소 내에 봄 꽃과 함께 문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찾아가기 힘들고 딱딱한 경찰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사파파출소 관계자는 "경찰의 딱딱하고 불친절한 이미지를 벗고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감성, 정성치안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