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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41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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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꾸려진 유소년 축구단 (사진=완주군청 제공)

 

수공예와 작은도서관, 유소년축구단 등 전북 완주군이 올해 아파트 르네상스를 위한 1차 41개 사업을 선정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 1차 사업' 공모결과 41개 사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사업은 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 공모로 추진되고 있다.

세부 사업별로는 수공예, 독서모임 등 문화교양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정과 친해지기 등 지역사회 돌봄사업, 사랑방과 북카페 등 공동체 시설, 옥상 방수 및 담장 보수 등 공용시설물 관리 등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2년차를 맞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에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하고 소통해 군민이 행복한 르네상스 완주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완주군 전체 세대 중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은 38.0%로 지난 2005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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