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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도 OK 허니문도 OK' 미국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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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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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자루투어가 소개하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코스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금문교.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매번 비슷비슷한 여행지 추천에 질린 당신을 위해 삽자루투어(www.sjrtour.com)가 자유여행으로도 신혼여행으로도 궁합이 잘 맞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추천한다.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와 묶어서 갈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익숙한 이름이지만 선뜻 도전하기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국. 패키지보다는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다면 삽자루투어에서 준비한 샌프란시스코 4박 6일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하자. 161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 판매하며, 왕복항공권, 호스텔 도미토리 4박, 캘리포니아 관광 리플렛, 110v 어댑터, 지퍼백, 여행자보험 등을 제공한다.

앙증 맞은 모양의 유니언 스퀘어 하트. 여행객들 사이에서 셀카 명당으로 꼽힌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숙소 근처 유니언 스퀘어와 파월가 주변을 둘러보자. 갭, 아베크롬비 등의 캐주얼 브랜드부터 백화점, 명품 거리까지 쇼핑의 끝을 보여준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케이블카를 타고 한 바퀴 둘러보도록 하자.

둘째 날, 본격적인 샌프란시스코 여행이 시작된다. 열심히 여행하려면 아침 식사는 필수. 맛있는 브런치 카페에서 든든히 먹고 페리 빌딩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자. 피어 39 & 셔맨스워프에 가면 바다사자들이 널브러져 있는 특이한 광경과 맛있는 맛집들이 펼쳐진다. 크램차우더, 로브스터, 게살샌드위치, 치즈버거, 감자튀김은 꼭 먹어봐야 한다.

샌프란시스코를 달리는 전동차의 모습.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셋째 날부터 자유일정이다. 자전거를 타고 금문교를 건너 이웃마을 소살리토에 다녀오든 요세미티 국립공원 당일치기 투어를 즐기든 뭐든 좋다.

한편, 삽자루투어(1661-6782)는 샌프란시스코 외에도 다양한 미주 지역의 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니 자신에게 알맞은 여행 상품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 행복한 여행을 계획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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