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가득한 뉴질랜드 남섬의 밤하늘 아래로 캠퍼밴들이 줄지어 있다. (사진=링켄리브 제공)
세계여행에 대한 재미있는 얘깃거리로 주목 받는 유명 팟캐스트 '탁피디의 여행수다'의 진행자인 탁재형 PD가 여행객들과 함께 뉴질랜드 남섬으로 캠퍼밴 여행을 떠난다.;
스토리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
www.linkandleave.com)와 기획한 '캠퍼밴을 타고 떠나는 뉴질랜드 남섬 11박 14일' 상품으로 235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 선보인다. 캠퍼밴, 홀리데이 파크 및 캠핑카 사이트, 크라이스트처치 호텔 2박, 여행자보험, 일정 중 식사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
뉴질랜드 남섬의 깨끗한 자연을 원하는 만큼 제대로 누리는 특별한 여행으로,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운송수단 캠퍼밴을 타고 이동한다. 곳곳에 캠퍼밴 여행객들을 위한 휴식처, 홀리데이파크가 있어 보다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뉴질랜드 남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여행지, 밀포드 사운드. (사진=링켄리브 제공)
길을 가다 마음에 드는 풍경을 발견하면 잠시 캠퍼밴을 세워놓고 마음이 다 찰 때까지 바라만 보고 있어도 괜찮다. 반짝이는 해안 풍경을 바라보며 우리끼리 바비큐 파티를 열기도 하고, 홀리데이파크에서 만난 옆 캠퍼밴 여행객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다.
자연과 어울리며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링켄리브(02-508-8273)의 뉴질랜드 남섬 캠퍼밴 여행이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