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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허니문은 'NO' 취향따라 즐기는 이색 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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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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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리조트가 소개하는 2016년 허니문 트렌드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단조로움과 평범함을 거부하는 요즘, 허니문도 예외는 아니다. 지나치게 대중적인 여행지가 아닌 곳을 찾는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혼 여행지는 어디일까?

나만의 특별한 신혼 여행지를 찾는 예비 부부라면 허니문리조트(www.honeymoonresort.co.kr)가 소개하는 신혼 여행지를 주목하자.

낭만의 도시 파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에펠탑의 모습.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 허니문 스테디셀러, 유럽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등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먼 거리에 있는 신혼여행지의 인기가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꾸준히 이어졌다. 올해에도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유럽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하는 예비부부들의 경우 고급 리조트에서의 휴양을 다소 지루하게 느끼는 여행객들이 많다. 유럽지역 신혼여행의 경우 두 개 국가 이상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관광을 즐기고 싶은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더불어 가이드를 따라 일정이 진행되는 패키지여행보다는 자유롭게 일정을 계획해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허니무너들이 선택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허니문리조트 박서영 실장은 "유럽은 패키지 관광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 있는 지역"이며 "2개국 이상을 바쁘게 여행하기 때문에 차량 지원이나 현지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과 적절히 조화된 반 자유 일정을 선택한다면 보다 편안한 신혼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화려한 도시의 야경은 설레이는 허니문의 밤을 더욱 더 아름답게 만든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 떠오르는 신흥강자, 미주

멕시코 칸쿤은 2014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상승세를 보인 허니문지였다. 2015년에도 그 인기가 지속돼 유럽과 더불어 신혼여행지의 신흥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동남아와 하와이에 비해 아직까지 대중화되지 않은 지역인 동시에 카리브 해에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독특한 신혼 여행지를 찾는 예비부부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북미의 뉴욕, 라스베이거스와 연계해 신혼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고 싶은 부지런한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광활하고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남아프리카의 전경.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 평범함은 거부한다, 아프리카

아프리카에 자리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리셔스, 세이셸은 남다른 신혼여행지를 찾는 예비부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지역이다.

하와이, 몰디브, 푸껫(푸켓) 등에 비해 이용 비율은 높지 않지만,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신혼여행지로서 매력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달리 허니무너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발달돼 신혼여행지로서도 부족함이 없다.

아프리카 이 외에도 피지, 뉴질랜드, 코쿳, 코창 등도 특별한 신혼여행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이다.

진귀한 허니문리조트 차장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우 미국인과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인기가 높았던 여행지로, 국내에서 비교적 최근에 신혼여행지로 알려진 것과 달리 관광과 휴양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발달해 있는 곳"이며 "특히 코끼리, 코뿔소, 하마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사파리 체험과 유럽 특유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심지가 어우러져 특별한 신혼여행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색다른 신혼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허니문리조트(02-548-22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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