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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10대 승객 성폭행 택시기사 8년 만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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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10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택시 기사가 DNA 검사로 8년 만에 붙잡혔다.

대구지검 형사3부(김영준 부장검사)는 18일 강도강간 혐의로 김모(41)씨를 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2008년 1월 18일 자정쯤 대구 중구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 탄 A(19)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뒷좌석에서 성폭행하고 현금 3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아동성매수 혐의로 입건된 뒤 미제 성범죄 사건 용의자들의 DNA와 비교하는 과정에서 범행 8년 만에 덜미가 잡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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