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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충청본부 복합문화공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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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하나은행 1층에...옛 충청은행 자료도 함께 전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충청지역 은행사와 갤러리를 함께 누릴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했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대표 최임걸)는 26일 오전 대전시 중구 오류동 충청하나은행 빌딩 1층에서 충청은행과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충청지역 금융역사를 재조명하고 이지역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청하나갤러리''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임걸 대표와 송인섭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천 대전 CBS 본부장 등 지역 각계 각층 대표 백여명이 참석했다.

모두 8개 장르로 구성된 ''''충청하나 갤러리''''는 단순한 시설물 전시관 기능에서 벗어나 지역 학생과 주민들의 교육문화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충청하나갤러리''''에는 지난 90년대말 하나은행에 흡수합병됨으로써 한동안 잊혀졌던 ''''충청은행''의 각종 역사적 자료를 함께 전시해 지역민들에게 하나은행의 뿌리와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충청하나은행의 전신인 충청은행의 사료는 충청지역 금융역사와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지난 40년간 충청하나은행의 발자취를 보여줌으로써 지역금융경제의 역할을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밖에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장을 만들어주기 위하여 한국 화폐의 변천사와 세계 각국의 화폐를 세계전도와 함께 전시해 놓았으며 즉석에서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화폐를 만들어 보는 ''''지폐체험전시관''''도 신설하여 관람객들에게 흥미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최임걸 대표는 "올해는 충청은행 창립 40주년과 충청하나은행 출범 10년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과 충청은행 사료 전시공간을 함께 마련해서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해서 충청하나은행이 지역에 헌신하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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