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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의정관 '영결식 어린이 합창단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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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문영기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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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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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삼 대통령 영결식 당시 눈 내리는 추운 날씨에 코트도 없이 어린이 합창단원들을 방치했다는 노컷뉴스의 단독보도에 대해 행정자치부 의정관이 사과했다.
행정자치부는 2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준비한 행정자치부 의정관의 사과의 말을 대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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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의정관은 "참석한 어린이합창단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가 부족해,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것을 사과드린다"고 밝히고, 빠른 시간내에 찾아가 직접 사과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의정관은 "이번 일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라며, 더 세심하게 준비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앞서 고 김 전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추위에 떨었다는 소식에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참석한 어린이합창단들은 눈이 내리는 차가운 날씨 속에 변변한 방한장비도 없이 노래순서를 기다리며 추위에 떨었던 사실이 노컷뉴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논란을 빚었다.
노컷뉴스가 전한 이 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전파되면서, 해외에서도 '안쓰럽다'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CBS노컷뉴스 문영기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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