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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풍경,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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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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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이가 추천하는 아이슬란드 백배 즐기기 ①

레이캬비크(사진=일성여행사 제공)

 

영국 BBC에서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TOP 50' 중 하나로 꼽힌 아이슬란드. 북유럽에 위치한 섬나라로 '얼음의 땅'이라는 뜻의 이름과 다르게 아름다운 호수와 폭포, 광활한 평원이 펼쳐지는 여행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곳이다.

크기는 한반도 절반 정도의 작은 나라이지만 곳곳에는 지구 어디에서도 보기 어려운 풍경과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하고 있다.

일성여행사의 신개념 브랜드 오붓이가 아이슬란드를 백배 즐길 수 있는 투어 코스를 소개한다.

◇ 레이캬비크 관광

아이슬란드 여행은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ik)'에서 시작하는 코스가 일반적이다. 레이캬비크는 874년 스칸디나비아 인이 처음 아이슬란드를 개척한 지역이며, 세계 최고 위도에 위치한 수도이다.

고위도임에도 겨울에는 평균 0도, 여름에는 평균 10도를 유지하는 온화한 기후를 나타낸다. 레이카비크는 겨울에는 오로라를, 여름에는 맑은 태양을 만날 수 있어 언제나 관광객들로 붐빈다.

또한 시내 어디서나 보이는 '할그림스키르캬(Hallgrmskirkja)' 교회는 1986년 현무암을 이용해 완공 된 기이하고 압도적인 건축물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건축물 리스트에 올라 있다. 레이캬비크의 또 다른 상징으로 자리 잡은 '하르파 센터' 역시 2013년 유럽 최고 권위의 건축 상인 '미스 반데 로에'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일성여행사 제공)

 

◇ 블루 라군 투어

세계 유명 온천 중 한 곳인 블루 라군. 야외온천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온천수에 미네랄, 유황 등이 포함 되어 하얀 색을 띠는데, 피부에 좋은 실리카 머드도 듬뿍 함유 돼 있다고. 검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화산들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더욱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루라군은 '아이슬란드의 지상낙원'이라 불린다.

◇ 골든 서클 투어

레이캬비크에서 시작해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세 여행지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폭포를 둘러보는 투어로 서로간의 위치가 원의 모양을 이루고 있어 '골든 서클'이라 부른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싱벨리어 국립공원, 1초에 한 번씩 온천수를 뿜어내는 간헐적 지역 게이시르, 황금폭포로 불리는 거대한 굴포스 폭포는 그야말로 자연의 신비를 고스란히 나타낸다.

취재협조=일성여행사 오붓이(02-735-6622/www.oboo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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