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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케언즈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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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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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타일투어, 호주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투어 소개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호주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름다운 미항인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눈부신 바다와 해양 생물들이 바닷속을 거니는 모습 등이 떠오른다.

깨끗한 호주 자연을 만끽하려면 단연 호주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떠나야 한다.

따뜻한 날씨와 수온 덕분에 사계절 내내 바다수영과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등의 워터 스포츠가 가능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수려한 바닷속 환경으로 유명하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호주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인 엔스타일투어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제대로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투어인 리프 매직 크루즈를 추천했다.

리프 매직 크루즈는 배로 2시간 정도 이동해 아우터 리프로 나가,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놓은 폰툰이란 곳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헬기투어 등을 즐길 수 있는 투어이다. 한국인 스태프가 동행하기 때문에 언어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약 5시간 가량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보낼 수가 있다. 꼭 수영을 하지 않고도 수중 전망실에서 산호초들과 아름다운 빛깔의 물고기들을 볼 수 있으니 수영이 두려운 여행객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유리바닥으로 된 글래스보트나 반잠수정을 타고 해양세계를 관찰할 수도 있으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하늘 위에서 조망하고 싶다면 헬기투어를 하는 것도 좋다.

또 산소가 들어오는 헬멧을 쓰고 바닷속을 걸어보는 헬멧 다이빙을 하거나, 가이드가 끌어주는 튜브에 매달려 배 주변을 돌고 돌아오는 가이드 스노클링을 할 수 있다.

스쿠버다이빙도 가이드가 중앙에서 팔짱을 끼고 세 명이 한 조가 되어 다니기 때문에 수영을 잘 하지 못하더라도 문제없이 산호초와 열대어를 구경할 수 있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투어 도중 제공되는 점심은 뷔페식으로 즐기게 되는데 신선한 해산물부터 샐러드, 과일, 쌀과 커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음식의 맛도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여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최진권 엔스타일투어 대표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투어와 호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 시드니를 함께 여행하는 알찬 구성으로 만든 상품"이라며 "호주 여행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함께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문의=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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