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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친일파' 윤치호 "물 수 없다면 짖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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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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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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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상의 1분 역사산책] 일기로 본 윤치호의 일제에 대한 시각
"물 수 없다면 짖지도 마라"
미국에서 유학한 최초의 근대적 지식인 윤치호(1865~1945)가 자신의 영어 일기에 가끔 썼던 말인데요.
민족문제연구소는 왜 그의 이름을 친일인명사전에 올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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