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미주투어 제공)
경건한 대자연이 펼쳐지는 신의 걸작, 로키산맥(록키산맥)은 산을 사랑하는 여행객들에게 있어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꿈의 여행지'라 불린다. 4500km에 이르는 길이의 웅장함은 결코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진가를 알 수 없다. 해마다 트레킹족 외에도 많은 여행객들이 로키를 찾는 이유이다.
(사진=전미주투어 제공)
미주 전문여행사 전미주투어는 '시애틀·캐나다 로키산맥 완전일주 7일' 상품을 총액운임 기준 139만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상품가에는 왕복항공권, 관광지 입장료, 전 일정 식사, 호텔 숙박비, 전용 차량비,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상품은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5대 옵션을 특전으로 제공해 더욱 인기다. 안개 속의 숙녀호에 탑승해 나이아가라폭포의 야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으며, 토론토에서는 웰란트 운하를 견학한다. 로키산맥의 웅장함은 곤돌라와 특수 제작된 설상차 탑승으로 더욱 스릴있게 즐길 수 있다. 빅토리아의 대표 명소인 부차드 가든과 밴쿠버의 그랜빌아일랜드 마켓,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관광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전미주투어 제공)
여행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나이아가라폭포를 보며 즐기는 폭스헤드 뷔페, 토론토 최고의 갈비 정식, 밴프의 자연과 함께 즐기는 야외 BBQ, 밴쿠버 이동 중 선상에서 제공하는 뷔페, 마지막으로 신선한 연어회와 해물탕까지 지역별로 엄선된 7대 특식을 선보인다.
주홍민 전미주투어 대표는 "로키가 선사하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의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전미주투어(02-736-2126/
www.allamerica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