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인터넷 개인방송중 집에 화재가 발생해 그 모습이 고스란히 생중계되는 일이 벌어졌다.
4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인터넷 개인방송을 하는 한 일본인 남성이 약 100엔(한화 970원)짜리의 오일성냥을 사용하다 불이 붙는 모습을 담고 있다.
갑작스런 불에 놀란 남성은 근처에 있던 생수를 뿌려가며 불을 진화하려 하지만 불이 붙어있던 성냥을 휴지더미로 던지면서 불은 더 커지게 됐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