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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가장 열정적인 도시 '골드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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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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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시드니·골드코스트 6일 상품 출시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호주에서 가장 열정적인 이들이 몰리는 골드코스트(Gold Coast). 퀸즐랜드 주도인 브리즈번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호주의 대표 휴양도시이다. 연중 온난한 기후와 42km에 이르는 황금빛 모래가 펼쳐진 해변, 그리고 그 주변을 따라 들어선 고층건물들로 열대지역의 분위기와 세련됨이 공존하고 있다.

이곳이 열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이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핑 포인트인 서퍼스 파라다이스가 있기 때문. 힘차면서 부드러운 파도로 초보자들도 기본적인 강습만 받아도 근사한 서퍼가 될 수 있으며, 강렬한 태양으로 일광욕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또 해변 주변으로는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 캐빌 애비뉴가 자리하고 있어 도심과의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이외에도 국제적인 테마파크, 디자이너 부티크, 세계 수준급의 골프장,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레스토랑까지 해변 말고도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보물섬투어가 골드코스트 관련 상품으로 '시드니·골드코스트 6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상품가격은 169만9000원(총액운임 기준)부터며 마일리지 가능한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전일정 호텔 숙박 및 식사, 여행자보험, 관광지 입장료 등이 모두 포함된 구성이다.

예약자 특전으로는 호주 특식이 제공된다. 파라다이스 컨트리 농장식 런치, 정통 스테이크 디너, 와이너리 스테이크 런치, 블루마운틴 에버튼 스테이크 런치, RSL 클럽 뷔페 석식, 시드니항 트왈라잇 디너 크루즈 선상식 등을 맛보게 된다.

문의=보물섬투어 호주팀(02-2003-2036/www.bomu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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