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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기업, 철저한 관리감독 통해 부채감축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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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사진=윤창원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정현 의원(새누리당, 전남 순천시·곡성군)은 10일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에너지 공기업 부채관리의 문제점과 산업통상자원부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한 부채감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4년 에너지공기업 12개 회사의 부채수준은 2013년 대비 약 7조 8천억 원 증가해 부채비율은 평균적으로 약 4% 가량 증가했다.

기관별로 살펴보면 가스공사(2조 3천억 원), 남부발전(1조 3천억 원), 한수원(1조 천억 원), 서부발전(1조원), 중부발전(8천억 원), 동서발전(8천억 원) 순으로 부채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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