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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문인 위한 '작가회의 창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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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택수 시인, 김종광 소설가, 백가흠 소설가 강사로 참여

 

한국작가회의가 9월 1일부터 예비 문학인들을 위한 ‘작가회의 창작교실’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좌는 시 창작, 소설 창작으로 구분되며, 손택수 시인, 김종광 소설가, 백가흠 소설가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손택수의 시 창작교실 <해석보다는 꿈을>은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김종광의 소설 창작교실 <천재와 대기만성>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백가흠의 소설 창작교실 <유혹하는 글쓰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에 열린다.

강의 장소는 서울 마포구 한국작가회의 사무실. 수강 기간은 12주이며 수강료는 30만원이다. 강좌마다 선착순 20명씩 수강생을 받는다.

문의 : 02-313-1486, minjak11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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