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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핸드볼, 체격 열세로 세르비아에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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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르비아에 졌다.

박종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DIVS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15년 국제핸드볼연맹(IHF) U-19 세계선수권대회 A조 2차전에서 세르비아에 27-29, 2점 차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1패를 기록했다.

체격 조건에서 열세였다. 성인 대표팀이 세계랭킹 5위에 올라있는 세르비아는 평균 신장 191.3cm로 한국(183.6cm)보다 10cm 가량 컸다. 박종하 감독 역시 체격적으로 열세를 갖고 있지만 체력을 통해 극복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질 정도.

결국 후반 중반부터 세르비아에 밀리기 시작했다. 후반 8분50초부터 연속 4골을 허용하며 18-21까지 끌려나뎠다. 세르비아가 두 명이나 2분 퇴장을 당하는 사이 2골을 따라갔지만, 끝내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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