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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 '뉴질랜드 남섬 캠퍼밴 여행 링크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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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소개 및 질의응답 시간 마련

(사진=권아영 기자)

 

지난 4일, 스토리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가 동교동 '한잔의 룰루랄라'에서 탁PD와 함께하는 '뉴질랜드 남섬 캠퍼밴 여행 링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여행 다큐멘터리 '세계테마기행'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탁재형 PD가 다음달 24일에 출발하는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의 일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뉴질랜드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또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네임택과 맥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퀴즈를 통해 고급 와인, 여권 케이스, 여행용 파우치, 할인 쿠폰 등을 증정했다.

(사진=권아영 기자)

 

탁PD는 "뉴질랜드 남섬이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환상의 풍경이 가감 없이 펼쳐지는 곳"이라며 "결국 여행이라는 것은 비일상을 추구하는 것인데, 이번 캠퍼밴 여행을 믿고 따라와 주신다면 일상을 완벽히 탈피할 수 있는 최고의 일정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매일 밤마다 함께 여행 온 사람들과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야말로 여행의 가장 큰 기쁨이 될 것"이라며 "제가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단 한번뿐인 기회이니 놓치지 말라"며 웃어보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행사의 시작과 끝에는 떠오르는 신예 밴드 '마이마이'가 신나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사진=소경화 기자)

 

밴드 마이마이는 "아직 뉴질랜드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꼭 가보고 싶어졌다"며 "워낙 여행에 해박하신 탁PD님이 직접 기획을 했기 때문에 신뢰가 생긴다"고 말했다.

특히 객원 멤버 유성훈씨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여자친구와 마음만 맞는다면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뉴질랜드 남섬 그랜드슬램 캠퍼밴 여행 12박 14일'은 테카포 호수부터 마운트 쿡, 퀸스타운, 폭스빙하까지 캠퍼밴을 타고 뉴질랜드의 구석구석을 누빌 수 있다. 언제든 예약 가능하니 더욱 자세한 사항은 링켄리브 홈페이지(www.linkandleave.com)에서 확인하자.

취재협조=링켄리브(Link & Leave) 여행사 (02-508-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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