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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째 '확진 제로'…퇴원 131명 격리 2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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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확진' 삼성병원 20대 女전공의 퇴원

 

16일 국내 신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퇴원자는 1명 추가됐다.

보건복지부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퇴원자가 1명 늘어 총 133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1일째 나오지 않았다.

이번에 퇴원한 185번(25·여)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전공의로 '무증상 확진' 논란에 휩싸인 환자 중 한 명이다.

이 환자는 지난달 23일 실시한 유전자 검사에선 음성이 나왔지만, 병원 내 확진자 병동 근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유전자 전수 검사 등을 통해 무증상 상태에서 지난 3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감염 경로 역시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이로써 현재까지 퇴원자 133명은 남성이 74명(55.5%), 여성이 59명(44.4%)이며, 연령별로는 50대 31명(23.3%), 40대 28명(21.1%), 60대 22명(16.5%), 30대 21명(15.8%), 70대 17명(12.8%), 20대 12명(9.0%), 10대 1명(0.8%), 80대 1명(0.8%)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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