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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떠나는 뉴질랜드 '스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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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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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여행사가 추천하는 더리마커블스, 코로넷 피크, 카드로나 스키장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서울에서 적도를 지나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는 겨울이 한창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가파른 슬로프와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이 겨울 스포츠인 스키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30분 기다려 1분이면 끝나는 우리나라와 달리 여유로운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정상에 올라 마주하게 되는 풍부한 자연설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스키를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불볕더위가 지나는 우리나라를 잠시 떠나 뉴질랜드의 광활한 설원에서 짜릿한 여름 탈출을 원 없이 느껴보자.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특히 진정한 알파인 스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더리마커블스를 방문해야 한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알파인 스키란 가파른 경사면을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것을 뜻한다.

더리마커블스 정상에 오르면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까지 한눈에 들어오며, 다양한 코스로 구성돼 초급자, 중급자 등 자신의 능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퀸스타운 중심에서 차로 30분이면 도착하는 코로넷 피크는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편의시설이 좋은 곳으로 꼽힌다.

깊은 계곡의 인상적인 풍광과 많은 적설량을 자랑하며, 정상에서부터 와카티푸 호수까지 이어지는 장관을 감상하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과 와나카 중간에 위치한 카드로나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 중 하나로 많은 국제대회 및 스키행사를 개최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한편, 세계로여행사는 뉴질랜드의 더리마커블스, 코로넷 피크 스키장을 집중해 여행할 수 있는 '퀸스타운 스키·액티비티 7일' 상품을 총액운임 기준 190만원부터 판매한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www.segye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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