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엔터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킴 캐트럴 "''섹스 앤더 시티'' 출연진 불화설은… "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노컷뉴스 전수미 기자
메일보내기
2008-04-29 15:00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저평가되는 것 싫어 개런티 인상 요구"…출연진간 불화설은 ''일축''
d
내달 영화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개봉을 앞둔 여배우 킴 캐트럴이 그간 떠돌던 출연진 간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관련 기사
[EN]앙큼한 돌싱녀, 돌아온 '새댁' 이민정 유혹 통할까?
28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통신 WENN에 따르면 캐트럴은 스크린에 옮겨지는 이 작품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전보다 더 높은 개런티를 요구했던 사실을 밝혔다.
미국의 인기 TV시리즈 ''섹스 앤더 시티''에서 성적으로 자유분방한 커리어 우먼 ''사만다'' 역으로 큰 인기를 끈 그는 이 시리즈가 영화화되는 과정에서 걸림돌로 작용했었다.
주인공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가 자신보다 월등히 높은 개런티를 받는 것에 대해 캐트럴이 불만을 표출하면서 영화화 작업에 불참을 선언했던 것.
이 같은 내용의 당시 보도와 관련해 캐트럴은 "개런티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시인하면서 "하지만 나를 포함해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모두 더 높은 개런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라 제시카 파커가 받는 만큼의 개런티를 기대한 적은 결코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다만 우리 세 사람이 작품에 기여하는 것보다 저평가되고 있다고 느꼈었다. 내가 저평가되는 조건에서 일하고 싶진 않았다"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덧붙였다.
한편, 캐트럴은 그가 다른 출연진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여러분은 동료와 온종일 시간을 보내는가?"라고 반문하면서 불화설을 일축했다.
노컷뉴스 전수미 기자
메일
구독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