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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캐트럴 "''섹스 앤더 시티'' 출연진 불화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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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되는 것 싫어 개런티 인상 요구"…출연진간 불화설은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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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영화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개봉을 앞둔 여배우 킴 캐트럴이 그간 떠돌던 출연진 간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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