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최근 북경의 새로운 관광지로 고북수진이 주목받고 있다. 고북수진은 중국 강남지역의 대표적 '물의 고장'인 우진과 중국 화북지역의 건축문화를 융합한 '고대마을' 스타일의 여행지다. 장성 중에 최고로 아름답다는 '사마대장성'을 배경으로 원앙호저수지를 끼고 있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북경 근교의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이 운치 있고, 밤에는 은은한 불빛으로 마을 곳곳이 물든다. 고북수진 마을 내부에는 경극 공연, 나룻배 체험 등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고북수진은 '수진대주점'과 같은 숙박 장소도 구비하고 있다. 중국 영화에서나 봤을 둣한 고대마을을 보다 오래 체험하고 싶다면 하룻밤 묵어가는 것도 좋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고북수진을 포함한 북경 패키지 여행상품을 보물섬투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9만9,000원부터다.
보물섬투어 관계자는 "기존 북경 여행에 고북수진이라는 신규 관광지를 포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보다 새로운 느낌의 북경 여행을 체험하고 싶다면 고북수진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선택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보물섬투어(02-2003-2132/
www.bomul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