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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코너의 새로운 과거…"난 터미네이터의 손에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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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개봉하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서 여전사로 성장하게 된 배경 등장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라 코너는 아홉 살 때 이미 터미네이터를 만났다"

다음달 2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주인공 사라 코너의 새로운 과거 이야기를 선보인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 1984년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 현재의 전쟁을 동시에 그리고 있다.

이 영화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는 23일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사라 코너 히스토리' 영상을 통해 자신이 맡은 캐릭터가 새롭게 창조됐다는 점을 알린다.

사라 코너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관통하는 중요한 인물로, 로봇 군단에 맞서 싸우는 인류 저항군 리더인 존 코너의 엄마다. 일찍이 여배우 린다 해밀턴은 1, 2편에서 강인한 여성의 표본으로 사라 코너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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