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지투어 제공)
중남미 여행이라 하면 모험심 강하고 해외여행 좀 다녀와 본 이들에게나 해당되는 여행으로 인식되어왔다.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미디어들에서 비춰지는 중남미는 배낭여행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다. 또한 페루, 멕시코 등의 잘 알려진 일부지역에만 국한됐던 관심이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쿠바 등의 숨겨진 남미지역으로 넓혀지는 추세다.
중남미 전문여행사 오지투어가 중남미 지역을 완전 정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배낭여행상품을 선보여 화제다.
북남미 30일 일주와 중미 41일 일주가 결합된 상품으로 총 75일간 논스톱 여정으로 보내게 된다. 또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경우 별도로 한 일주상품만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
북남미 일주 일정은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의 핵심 명소를 알차게 둘러보게 된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인 앙헬폭포를 비롯해 원시의 자연이 그대로 남아있는 카나이마 호수, 콜롬비아의 유명한 액티비티 도시 산힐, 에콰도르의 천지 킬로토아 등이 일정에 포함된다.
(사진=오지투어 제공)
또 중미 일주 일정의 경우 파나마, 멕시코, 과테말라, 벨리스, 쿠바 등 총 6개국을 방문하게 된다. 멕시코 대표 마야 문명지이자 카리브해가 펼쳐지는 칸쿤과 뚤룸, 인류의 항해 역사를 바꾼 파나마 운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티틀란 호수, 과테말라의 상징 케트찰 등 중미의 매력적인 명소들을 둘러본다.
윤솔 오지투어 대리는 "일반 여행객들이 국내에서 중미 정보를 찾는 것은 어렵다"며 "지난 3월 오지투어 전문 인솔자의 답사를 통해 얻어온 현지정보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루트로 개발된 상품들이기에 그 어떤 여행보다도 알차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오지투어에서 중남미 여행 조기예약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지투어의 중남미 상품을 30일 전 예약 시 5만원, 60일 전 예약 시 10만원 그리고 90일 전 예약을 할 경우 15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중남미 전문여행사 오지투어(02-737-9808/
www.oji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