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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휴가, 'G8 정상도 반한' 일본 북해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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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패니안, 최고급 '더 윈저 호텔 도야 리조트&스파' 소개

(사진=재패니안 제공)

 

일본 북부 지역인 북해도(홋카이도)는 더운 여름을 피해 대자연 속에서 럭셔리 휴가를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한 여름에도 기온이 30도를 넘지 않으며 습도가 낮아 쾌적하게 쉬어갈 수 있다.

북해도에서도 G8 선진국 정상회담이 열린바 있는 '더 윈저 호텔 도야 리조트&스파'는 홋카이도 미슐랭 총 6개의 별을 획득한 최고급 리조트다. 넓은 리조트 부지에서 테니스, 승마, 유리공예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계절에 따라 산악자전거, 골프, 스키 등 각종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더 윈저 호텔 도야 리조트&스파의 객실은 수려한 도야 호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프리미엄 스타일과 가볍게 머물기 좋은 캐주얼 스타일로 나뉜다. 이와 더불어 더 윈저 호텔의 온천탕에서도 도야 호수와 요테이 산이 펼쳐진 모습을 전망하며 느긋하게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오픈형 천장으로 햇빛을 만끽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 스파와 트리트먼트, 품격있는 식사를 맛볼 수 있는 각종 레스토랑도 더 윈저 호텔 도야 리조트의 장점이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더 윈저 호텔 도야 리조트&스파와 북해도(홋카이도) 여행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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