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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비싼 런던에서 랍스터를 이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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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자루투어, 영국일주 배낭여행 런던편 소개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런던이지만 랍스타를 20파운드에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런던의 떠오르는 맛집 '버거앤 랍스터(BUGER & LOBSTER)'다. 이곳에서는 버거와 랍스터 메뉴를 20파운드면 맛볼 수 있다. 피쉬 앤 칩스 FISH&CHIPS의 가격이 좀 비쌀경우 15파운드 선임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대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버거앤 랍스터는 소호거리에 있는 가게답게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가게 한편에는 '트립어드바이저 2014 WINNER' 마크가 붙어있다. 낯선 도시에서 맛집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때 믿고 먹어도 좋다는 표식이다.

영업시간은 보통 점심시간인 12시에서 저녁 10시30분까지다. 주말에는 조금 더 오래 영업해 늦은 시간까지 랍스터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버거와 랍스터가 20파운드로 가격이 동일하지만 음료는 다양하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랍스터는 양도 많고 비쥬얼과 맛이 모두 좋은 편이다. 버거와 함께 나오는 칩스도 일품이다. 이 때문인지 관광객뿐 아니라 영국 현지인도 버거앤 랍스터를 많이 찾는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버거앤 랍스터는 삽자루투어의 영국일주 배낭여행 일정 중 만나볼 수 있다. 10일에 걸쳐 런던, 바스, 맨체스터, 리버풀, 에든버러 등 영국의 주요도시를 배낭여행하는 상품으로 6월29일 단 한차례 출발한다. 가격은 275만원부터.

문의=삽자루투어(1661-6782/www.sj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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