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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사람들이 사랑하는 여름 휴양지 '용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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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북경?만리장성 4일' 여행상품 특가 판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베이징(북경)사람들이 여름에 무더위를 피해 떠나는 휴양지는 어디일까. 만리장성을 비롯해 천안문, 자금성 등이 있는 베이징 중심을 벗어나 80km만 이동하면 자연의 순수함과 산수절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여름에는 베이징보다 온도가 6도 낮아 날씨가 선선하며 빼어난 경치에 베이징 부자들의 휴양지로 알려진 룽칭샤(용경협)가 바로 그곳이다. 수려한 남방 산수와 웅장한 북방 산수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호수로 둘러싸여 한폭의 산수화가 그려진다. 겨울에는 매우 추워 결빙기간이 비교적 긴 편으로 1월부터 2월말까지 열리는 빙등예술제로도 유명하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이곳의 호수는 전체 길이는 무려 7km로 원래 수력발전을 위해 만들어 졌으나 강수량이 적은 탓에 중국 정치가 장쩌민의 지시에 의해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휴양지가 되었다.

양쪽에는 가파르고 험준한 벼랑이 높이 우뚝 솟아있는 룽칭샤의 절경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유람선 탑승이다. 댐 위까지 올라가기위해 이용하게 되는 황금색 용의 형상을 하고 있는 에스컬레이터도 이곳의 자랑. 용의 머리로 들어가 꼬리로 나오게되는 이 에스컬레이터로 이곳에 찾아오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최근 번지점프대와 고공강하대, 슈퍼-슬라이드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삼아 스릴 넘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주) 우리두리 보물섬투어(www.bomultour.com)에서 '북경?만리장성4일' 여행상품을 35만 9천원부터 특가에 선보이고 있다. 오후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출발하는 4일 일정으로 선착 순 판매 중이다.

한편 보물섬투어의 다양한 북경 여행상품들은 가족여행이나 친목도모 관광 상품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다.

문의=보물섬투어 중국팀(02-200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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