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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백두대간 예술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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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는 5월 경북 김천, 영주, 상주, 예천, 봉화 5개 시․군에서 ‘산촌으로의 예술여행’이라는 백두대간 예술제를 개최한다.

백두대간 예술제는 백두대간이 주는 뛰어난 산수문화권을 관광과 접목해 문화예술벨트로 조성하고자 기획된 예술제로 5월 4일 봉화를 시작으로 16일 상주, 22일 영주, 29일 김천, 30일 예천 순으로 개최된다.

봉화에서는 봉화 삶의 이야기, 상주에서는 우복고을 바람소리 영상예술제, 영주는 고분벽화와 新죽계별곡 판타스틱, 김천은 가족과 함께하는 산촌영화제, 예천에서는 효자 도시복과 백두대간으로의 여행 이라는 주제로 지역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한 산악게릴라 난장음악대인 ‘원정 별산대’를 별도로 운영해 백두대간 예술제를 한층 더 알차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백두대간 예술제 대장정이 마무리되면 사진, 수기 공모전을 개최해 백두대간의 삶과 예술을 다시 한 번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 “경상북도에서 백두대간의 빼어난 산수와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문화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예술제에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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