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패니안 제공)
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에서 여름을 앞두고 450년 역사의 최고급 풀빌라와 신비로운 풍경을 체험할 수 있는 상품 '성역의 곶 풀빌라 람프노야도 자유여행 4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재패니안의 여행상품은 '일본 3대 파워 스팟 풀빌라 기획전'의 일환이다.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에는 동해를 향해 돌출해 있는 독특한 모양의 땅 노토반도가 있다. 이 노토반도는 한대제트기류와 아열대제트기류 그리고 난류와 한류 등 각종 기류와 해류가 복합적으로 응축돼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게 힘이 집적되는 곳으로, 일본의 3대 '파워 스팟'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이러한 독특한 기운 때문에 노토반도의 끝 부분은 현지인에게 '성역의 곶'이라고 불린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이 성역의 곶 해변가에 450년 역사를 가진 최고급 풀빌라 료칸 람프노야도가 위치해 있다. 람프노야도는 일본 국립지정공원안에 서 있기 때문에 건물을 신축하지 않고 리폼하면서 전통과 현대의 미를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본 내에서도 역사가 길고 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물 외관과 상반되게 람프노야도의 객실에는 넓은 오픈테라스와 노천탕이 설치돼 있고 소수 투숙객만 사용 가능한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일본식 풀빌라의 진수를 보여준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특히 람프노야도의 건물 본관에 위치하는 츠키아카리 객실은 눈앞 가까이 바다가 펼쳐져 파도소리와 바람 소리를 가득히 느낄 수 있다. 람프노야도의 객실 수는 13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연휴 기간에는 예약이 쇄도해 방이 금세 차니 일정을 짤 때 참고하는 것이 좋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이 밖에도 람프노야도 사장이 3년을 구상해 만들어진 나미노유(파도의 탕)는 풀장 가운데 세워진 공중 노천탕으로 이곳 성역의 곶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역작이다. 또한 동굴 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노천탕 '파란동굴'과 푸짐한 해산물 가이세키요리도 람프노야도의 자랑이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가격은 265만9,000원(유류세 포함 총액운임)부터이며 일본항공(JAL) 국제선 왕복항공권과 국내선 항공권, 풀빌라 람프노야도(노천온천 딸린 별채 특별실) 2일 숙박권과 조석식, 6성급 호텔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1일 숙박권, 도쿄 자유여행 책자, 일본 최초 호텔 뷔페 사루 석식 이용권, 1억원 여행자보험 등을 포함한다.
또한 일본인 코디네이터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등을 반영한 특별한 '나만의 맞춤일정표'를 만들어준다.
문의=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
www.japani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