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MS코스메틱 제공)
각질은 섬유성 구조단백의 일종으로 피부, 모발, 손톱의 상피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구조 물질이다.
피부에 꼭 필요한 각질은 제 기능을 다하면 떨어져 나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각질이 피부에 남아있다면 새 세포가 올라오는 것을 방해하고 오래된 각질이 모공을 막아 피지가 고이거나 피부가 칙칙해서 화장이 안 받는 문제가 생긴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야 모공도 막히지 않고 피부톤도 맑아 보인다.
각질 제거에 정해진 주기는 없지만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 해주어야 한다.
자극적인 스크럽제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켜 오히려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으므로, 효소세안제와 같은 저자극 세안제로 주 2회 정도 괴사된 각질만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좋다.
각질을 제거한 후에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충분한 보습을 위해 보습제품을 발라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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