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힐튼 파타야 제공)
파타야는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145㎞, 태국 타이만의 동쪽 해안에 위치한 동남아의 유명한 휴양지다. 원래 이름 없는 작은 어촌에 불과했던 이곳은 1960년대 베트남전쟁에 참여한 미군들을 위해 개발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타이의 리비에라'로 불리며 매년 유럽과 인근 아시아 등 전 세계 관광객 수백만 명이 파타야를 찾고 있다. 이로인해 파타야에는 고급호텔과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태국 현지에 지점을 갖춘 일본의 대형여행사 H.I.S.에서 파타야 여행객을 위해 추천호텔 3곳을 선정했다. 양질의 서비스와 더불어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까지 펼치고 있는 파타야 호텔 3곳을 소개한다.
◇ 힐튼 파타야(HILTON PATTAYA)
(사진=힐튼 파타야 제공)
파타야 중심부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한 초특급 럭셔리 호텔이다. CENTRAL-FESTIVAL 백화점과 연결돼 쉽고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 레스토랑과 BAR, 스파, 수영장, 피트니스 등 호텔 어디에서든지 파타야 베이뷰와 멋진 파노라믹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파타야 여행'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명성높은 호텔.
힐튼 파타야는 2~11세 아동을 동반한 가족여행객을 대상으로 엑스트라 베드(가능시, 조식 불포함)를 제공하고 있다.
◇ 이스틴 파타야(EASTIN PATTAYA)
(사진=이스틴 호텔 파타야 제공)
파타야 중심부에 위치한 실속형 4성급 호텔이다.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휴식보다 투어에 비중을 둔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피트니스센터가 넓고 여러 운동기구가 구비돼 있다. 또한 4성급 호텔 중에서도 품질 좋은 아침식사가 제공돼 투숙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신관 아카디아 룸의 경우 좀 더 세련된 느낌이긴 하나 창문이 없으니 유의하자.
이스틴 파타야 호텔은 3박 이상 투숙객에게 무료 레이트 체크아웃(18시) 혜택을 제공한다.
◇ 케이프 다라 파타야(CAPE DARA PATTAYA)
(사진=케이프 다라 리조트 제공)
파타야 북부에 위치한 초특급 호텔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룸타입,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친구, 연인, 가족 여행객은 물론 허니문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전 객실이 오션뷰며 룸타입에 따라 멋진 전망이 보장된다. 특히 프라이빗 비치에서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
(사진=케이프 다라 리조트 제공)
놀쓰NORTH 파타야에 위치하지만 파타야 시내까지 무료 셔틀이 운행하기 때문에 휴식과 관광이 모두 가능한 파타야 최상급 호텔이다.
투숙객에게 웰컴 드링크와 물수건을 무료로 제공하며 12세 미만 아동(1명)이 부모와 같이 숙박할 경우 조식이 무료다.
문의=H.I.S.코리아(서울 02-755-4951/부산 051-463-4951/
www.hi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