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사회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폐기용 담배' 1천갑 빼돌린 폐기물 업체 직원들 덜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부산CBS 박중석 기자
메일보내기
2015-03-04 08:56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부산 중부경찰서는 폐기 처분 결정이 난 담배를 빼돌려 판매하려 한 혐의로 김모(32)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충북 청원군에 있는 한 폐기물 업체 직원인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한국담배인삼공사가 폐기 처리를 의뢰한 담배 1천여 갑(시가 540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기사
3.9억갑→1.7억갑, 1월 담배 판매량 '반토막'
"담배로 스트레스 해소, 사실 아니다"
담배상·농민에 발목잡힌 '흡연경고 그림'…효과는 만점
"담뱃갑 혐오그림, 효과있어" vs "케이스 장사 배불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담뱃값 인상에 따라 담배를 팔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현장에 나와있던 담배인삼공사 직원 몰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33% 싼 가격에 담배를 판매한다'는 광고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으며, 경찰은 이들이 빼돌린 폐기 대상 담배를 모두 압수했다.
부산CBS 박중석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전광훈 "서부지법 판사는 북한 편"…오늘 구속기로
[단독]뒤집힌 민주당 윤리심판원 결정…공천잡음 서막?
국힘 당원 100만명? 따져 보니…[노컷체크]
7번째 당명개정 국힘…"자장면 맛이 간판 바꾼다고 달라지나"
"여전히 높네"…가맹점 부과 온라인 결제 수수료 '찔끔' 하락
흡연자 32.3% '올해 담배 끊었다'
담배소비자協 "저가담배? 되지도 않는 얘기"
전자담배 인기끌자 판매점 턴 10대들
3천 갑 '담배 사재기'…인터넷 판매하다 덜미
"기분 나빠서 끊는다!" 담뱃값 인상 반응 심상치 않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