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사진=택시플라이 제공)
카지노 호텔이 한곳에 모여 늦은 밤까지 화려하게 반짝이는 '불야성의 도시' 라스베가스(라스베이거스). 미국 네바다주의 사막 한복판에 위치한 이 도시는 전 세계 여행객이 허니문으로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카지노 외에도 다양한 테마의 최고 수준 호텔과 공연, 쇼핑몰이 한 도시에 밀집해 있어 관광객을 매혹시킨다. 무료임에도 더 없이 아름다운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과 베니스를 테마로한 호텔 베네시안 등 호텔 구경만 해도 반나절이 훌쩍 지날 정도다.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호텔 (사진=택시플라이 제공)
특히 라스베가스의 밤을 수놓는 벨라지오 분수쇼는 호텔 앞 인공호수에서 열리는 쇼로 일명 '물의 쇼'라 불린다. 정해진 시간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1,000여개의 화려한 물줄기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미국 그랜드캐년 (사진=택시플라이 제공)
밤 시간대에 다양한 콘텐츠를 즐긴 후 낮 시간 대에는 인근에 있는 그랜드캐니언에 다녀올 수도 있다.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그랜드캐니언은 7억 년 동안 비바람이 빚어낸 거대한 협곡으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0대 자연경관 1위, 세계 7대 불가사의 등 최고의 수식어가 여러 개 붙는 곳이다.
미국 그랜드캐년 (사진=택시플라이 제공)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니언까지는 경비행기로 30분이 좀 넘게 걸리니 교통수단에 따라 총 반나절이면 그랜드캐니언의 하이라이트 스팟을 둘러보는게 가능하다.
그랜드캐니언 경비행기 투어나 헬리콥터투어 등 다양한 형태의 투어는 신혼여행 전에 여행사의 도움으로 예약하거나, 현지 호텔에서 영어로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택시플라이(02-515-4441/
www.taxif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