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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타고 만나는 유럽… 꼭 가봐야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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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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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가는 렌터카 여행 Best 5

발도르치아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흔하게 패키지 여행으로 접할 수 있는 여행지가 아니라 시선이 머무는 곳에 원하는 만큼 실컷 둘러보며 즐겨보고 싶다면?

자유여행 전문기업 엔스타일투어에서 마련한 '렌터카 투어'가 최고의 선택이 된다. 특히 아름다운 절경과 이색적인 도시들의 향취가 풍기는 유럽에서라면 거부할 이유가 없다.

렌터카로 자유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을 위해 엔스타일투어의 유럽 전문가들이 특별히 선정했다. 이름하여 '자동차 유럽 여행지 Best 5' 이제 엔스타일투어를 통해 당장 떠날 일만 남았다!

◇ 1위, 오스트리아 알프스-잘츠캄머구트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역시 렌터카 유럽 여행의 1위는 웅장한 알프스 산들과 투명한 호수들이 펼쳐진 절경 속을 달리는 오스트리아 알프스, 잘츠캄머구트 구간이다.

잘츠캄머구트는 잘츠부르크의 동쪽, 오스트리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웅장하게 솟아 있는 알프스 산들과 에메랄드 빛으로 곳곳에 펼쳐진 호수들, 꽃으로 장시된 예쁜 목조 가옥들이 가득한 작은 마을이 한데 어우러져 그림 같은 경치를 자랑하는 여행지다.

◇ 2위, 로맨틱 토스카나

토스카나 산 지미냐노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이탈리아 중에서도 싱그러운 초록빛 가득한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지역은 바로 토스카나다. 이탈리아 반도 중부의 완만한 구릉지대에 위치한 토스카나는 중세의 문화가 고스란히 남겨진 도시 피렌체를 비롯해, 아름다운 캄포 광장과 두오모가 있는 시에나, 탑의 마을 산 지미냐노, 그리고 강성했던 도시들의 영향 아래서 발전을 같이 했던 크고 작은 성곽 도시들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 3위, 크로아티아&발칸반도

크로아티아 크르카국립공원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오래 전부터 이미 수많은 유럽인들은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해의 수면 위에 떠 있는 크로아티아의 섬들과 아름다운 해안 도시들을 찾아 휴양과 은둔을 즐겨왔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모험심이 강한 여행자들이 남긴 글, 사진 그리고 CF 및 TV 프로그램들을 통해 천천히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움이 알려지게 됐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이제는 수많은 국내 여행자들이 선망하는 여행지로 자리 잡게 되었다. 특히 두브로브니크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경우에는 크로아티아 여행 시에 반드시 보아야 될 곳으로 인기 있는 여행지가 되었다.

◇ 4위, 프로방스 여행

니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지중해 및 이탈리아와 인접해 있는 프랑스 남동부 지역인 프로방스는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인해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는 지역이다.

일반적으로 프로방스를 여행하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아를, 아비뇽, 오랑주, 엑상 프로방스, 마르세유 등의 도시들을 거쳐 코트 다쥐르 해안의 칸, 니스 등의 일정으로 여행을 한다. 하지만 프로방스에는 이들 도시 외에도 축복받은 자연을 배경으로 한 작고 아름다운 마을들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 작은 시골 마을을 여행하는 사람들 또한 그 수가 적지 않다.

◇ 5위, 스페인 렌터카 여행

쿠엥카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는 렌터카 여행지로 추천되는 곳이 많다. 스페인의 남쪽 해안 도시를 구석구석 방문하는 '코스타 델 솔 해안' 코스가 가장 인기가 높으며, 그라나다에서 시작해 세비야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안달루시아의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도 추천할 만하다.

돈키호테가 달렸던 평원은 라 만차, 이곳에서의 평야와 풍차의 풍경도 이색적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고 싶다면 환상의 섬 마요르카에서 해변을 따라 드라이브하길 권한다.

문의=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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