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니코 괌 제공)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는 허니문부터 가족여행, 효도여행까지 괌을 찾는 이들의 이유는 다르지만 목적은 같다. 연평균 25도의 따스한 날씨와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남태평양을 즐기기 위해서다.
호텔 니코는 괌을 찾는 모든 이들로 하여금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이다. 에메랄드빛의 투몬비치와 건비치의 바다 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꾸준한 리노베이션을 통해 항상 청결함과 고급스러움 유지하고 있기 때문.
(사진=니코 괌 제공)
니코 괌은 외관부터 독특하다.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친 것 같은 형상을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총 492개에서는 아름다운 남태평양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스탠다드 급 슈페리어룸의 객실크기도 48㎡에 달할 만큼 넓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일반적인 괌의 객실 크기는 33㎡ 정도다. 또 별도로 3, 4인용 객실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도 경제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인용 객실에 간이침대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3인용, 4인용 객실과는 다르다.
(사진=니코 괌 제공)
객실 밖으로 나오면 니코 괌의 자랑이자 가장 긴 72m 워터슬라이드에서 스릴 넘치고 짜릿한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에서의 스노클링, 카약 등 무동력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특히 폴리네시안 민속춤과 불 쇼를 즐길 수 있는 니코 선셋 비치 바비큐와 매직 디너쇼를 포함 10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선택의 즐거움과 맛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 호텔이다.
(사진=니코 괌 제공)
땡처리닷컴에서 니코 괌을 1박 기준 41만 3,633원부터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땡처리닷컴 홈페이지(
www.tta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땡처리닷컴 호텔팀(02-3705-8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