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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이석기 누나 경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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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최종심에서 항소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9년에 자격정지 7년을 선고받은 이석기(53)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누나 이경진 씨가 눈물을 흘리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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