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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규정 신옥주 목사측 합신총회 앞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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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의적 성경해석 등으로 이단으로 규정된 신옥주 목사측이 오늘(5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 진입해 항의 시위를 벌였다.

 


지난해 예장 합신총회(우종휴 총회장)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측이 오늘(5일) 합신총회가 입주해있는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 몰려들어 항의 시위를 벌였다.

신옥주 목사측은 "최삼경, 박형택 목사가 이단조작에 나서고 있다"며 피켓시위를 벌인 뒤 합신총회 사무실 앞까지 진입해 큰 소동을 빚었다.

신옥주 목사측은 지난해 말부터 수시로 기독교연합회관 앞과 최삼경 목사가 시무하는 경기도 남양주의 빛과소금교회를 찾아가 항의 집회를 열어 오고 있다.

한편, 예장합신측은 신옥주 목사가 성경을 비유풀이로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점, 130년 한국 기독교 역사를 부인하고 있는 점, 예수와 그리스도를 나누어 왜곡된 기독론을 전파하는 점 등을 들어 지난해 9월 제99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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