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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이색 여행지, 대련 '러시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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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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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대련 2박3일 자유여행 상품 소개

러시아 거리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보물섬투어에서 러시아의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련 2박3일 자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보통 우리가 여름철에 백두산을 찾기 위해 들르게 되는 대련이 외국인이나 중국 현지인들에게는 개별 여행지로 많이 알려져있다.

대련은 중국 현지인들에게도 이색적인 관광지역이다. 1904년에 발발한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패하면서 일본이 통치권을 가진 후, 그 통치권을 양도할 때까지 대련에 거주했던 러시아인들이 지은 러시아 양식의 건물과 거리가 남아있는 '러시아 거리' 덕분이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또한 온갖 꽃들이 피어 있고 돌길이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경관이 아름다운 성해광장과 공원에는 활 모양의 해수욕장까지 있어 느린 걸음으로 산책하기에 그만이다. 중국 4대 자연 박물관 중 하나인 대련 자연사 박물관도 꼭 한 번 들러보면 해양식물과 지질 광물 등 4만 여점에 달하는 표본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금석탄 해안도로, 노호탄 공원 등 바다와 인접해 있어 해안 풍경과 도시 관광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자유 여행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대련. 보물섬투어로 대련 에어텔 상품 이용 시 지퍼백과 네임테그, 여권커버, 포토북 제작권, 롯데 면세점 할인권, 외환은행 환전 우대쿠폰, 보물섬투어 전용볼펜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29만 9,000원부터 이용하는 이번 상품은 이비스 호텔에서 숙박하며 원스톱 비자+에어텔 상품으로 쉽고 빠른 상담을 제공한다.

문의=보물섬투어(02-2003-2100/www.bomu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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